망고에서 주문번호 미입력 건만 뽑아 사이트별로 묶었습니다. 취소·반품이 들어온 건은 빠집니다. 폰에서 열면 앱 화면만 꽉 차게 나옵니다.
로그인이 없습니다. 사진을 찍든 계산기를 켜든 이탈해도 체크가 그대로 남습니다. 날짜가 바뀌면 자동으로 비워집니다.
남은 것만 위에 모입니다. 정렬은 통로 번호 순 = 동선 순이고, 위치를 모르는 상품은 맨 뒤로 밀립니다.
상품 코드에 붙어 저장되므로 다음 매입부터 자동으로 표시됩니다. 송림점 안내도의 통로 번호를 그대로 씁니다.
여러 주문에 걸쳐 있어도 「이거 총 몇 개」로 봅니다. 돌아와서 망고에 넣을 때는 주문별로 자동으로 다시 나뉩니다.
망고에서 자동 갱신됩니다. 매장에서 「새로고침」을 누르면 최신 목록을 받습니다.
오늘 갈 곳이 로 표시됩니다